辛福圭宣教師の来日30周年を迎えて。신복규선교사의 일본선교 30년을 맞이하여
 신복규    | 2018·05·31 00:18 | HIT : 358 | VOTE : 31 |
来日30周年を迎えて。

『万軍の主は誓って仰せられた。必ず、わたしの考えたとおりに事は成り、わたしに計ったとおりに成就する。』イザヤ書14:24 

1988年5月30日、始めて飛行機に乗ってソウル金浦空港を出発して日本の成田空港に到着した日が早くも30年を迎えました。今、自分がここにいることはすべて神さまの恵みです。まるでイスラエルを出エジプトさせ、40年の間、荒野を行かせたが、身に着けている着物はすり切れず、足のくつもすり切れなく、マナを食べさせた神さまが日本での30年の間、導いてください、守ってくださり、食べさせてくださったことを感謝いたします。

これからどれくらい福音伝播に励むことができるかわかりませんが、いのちがある限り神さまの国を拡張するために最善を尽くして行きたいと思います。

今日があるまで祈ってくださり、声援してくださった宣教同労者の方々や東京聖光キリスト教会員にも感謝をいたします。また、愛する妻と二人の娘が結婚をして新しく生まれた孫たちにも感謝をいたします。

2018年5月30日
辛 福圭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이사야14:24

일본의 30년을 돌아보며....
1988년5월30일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나리타공항에 도착한 날이 벌써 30년이 되었다. 세월의 빠름을 다시한번 실감합니다. 오늘이 있기 까지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뿐입니다.마치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키고 40년동안 광야에서 인도하시고 몸의 옷이 낡아지지 아니하였고 발의 신이 해어지지 않도록 보호해주시고 만나를 공급하여 먹이신 것 같이 일본에서 30년동안 인도해주시고 보호해주시고 먹여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지금부터 얼마나 더 복음전파에 힘쓸 수 있을지 알 수가 없지만 생명이 있는 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해봅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뒤에서 기도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성원해주신 선교동역자님들과 동경성광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사랑하는 아내와 두 딸들 그리고 그 가족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2018년5월30일
신복규
동경성광교회 신복규선교사입니다.
일본 영혼을 사랑하며,저들을 하나님나라로 인도하고저
이 땅에 온 사람입니다.
하나님께 바르게 쓰임받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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