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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教会に変化必要」 二つの翼カンファレンス初開催
운영자  2010-08-14 12:47:51, 조회 : 2,969, 추천 : 418

「2010二つの翼・日本カンファレンス」初日の様子=13日、中野サンプラザ(東京都中野区)で  
 世界で最も注目されている教会形成の手引きの一つ「2つの翼育成システム(Two Wings Nurturing System)」を学ぶ「2010二つの翼・日本カンファレンス」が11日、東京の中野サンプラザで開幕。13日までの日程で初日は1000人を超える参加者があった。日本での同カンファレンス開催は初めて。

 講師は、その健全な教会形成のあり方が世界に認められたプンソンハン(豊かな)教会の開拓者で「2つの翼宣教センター」設立者の金聖坤(キム・ソンゴン)牧師夫妻と、全日本リバイバルミッション代表でリバイバル神学校校長の有賀喜一牧師。

 2つの翼育成システムは、(1)福音の絶対的能力、(2)弟子づくりのビジョン、(3)神がデザインされた健康な教会、という3つの柱に焦点を合わせた全6段階の学び。同システムで全世界1万4000あまりの教会に影響を与えた金氏は講演で「教会のパラダイムの変化」を強調した。

 金氏は使徒言行録11章1節から18節を本文に「壁を越えて」と題して講演。プロテスタント宣教が始まって150年が経つにもかかわらずクリスチャン人口が1%を超えない日本の教会について、「これまで固執してきたパラダイムが問題。激変する今日の時代を生きる未信者たちに、永遠に変わらない福音を伝えるために教会の変化は必要不可欠」と語った。

 「教会が激変する時代に注目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は、未信者たちがそのような時代の中で生きているからだ」としながら、「福音の本質は絶対に変えることはできないが、激変する世の中でその福音を伝える方法を探らなければならない。福音を伝える方法が世の変化に合わせて速く変わらなければ教会は衰退するしかない」と述べた。

 また、金氏は韓国の教会を含む世界各国の教会がマイナス成長していると指摘。「健全な教会を形成するためには既存パラダイムの変化が必要だ」と再び強調し、「これまで教会は量的な成長に焦点を当てていた面があったが、これからは質的な成長にすべての関心を移さなければならない。質的に健全ならば量的にも自然に成長する。これが今回のカンファレンスの最重要ポイントだ」と語った。

 この日、有賀氏も特別講師として登壇。「日本教会と韓国教会のパートナーシップ」と題して、日本と韓国が福音の中で付き合うパートナーになろうと伝えた。「ハレルヤ」と叫びながら講壇に立った有賀牧師は日本での二つの翼カンファレンス開催を祝った。一方、菅直人首相が10日、日韓併合100周年にあたっての談話を発表したことに触れ、「日本が韓国を植民地化したことを悔い改めた」と語りながら韓国人も多かった参加者たちに向けてひざまずき、赦しを求めた。

「2010 두 날개·일본 컨퍼런스」첫날의 모양=13일, 나카노(中野) 썬 플라자(도쿄도(東京都) 나카노구(中野區))에서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교회형성의 안내의 하나 「두 날개육성 시스템(Two Wings Nurturing System)」을 배우는 「2010두 날개·일본 컨퍼런스」가 11일, 도쿄(東京)의 나카노(中野) 썬 플라자로 개막. 13일까지의 일정으로 첫날은 1000명을 뛰어넘는 참가자가 있었다. 일본에서의 동(同)컨퍼런스 개최는 처음으로.


 강사는, 그 건전한 교회형성의 본연의 자세가 세계에 인정을 받은 【푼손한】 (풍요로운) 교회의 개척자로 「두 날개선교 센터」설립자의 金聖坤 김손곤】)목사부처와, 전일본 리바이벌 미션 대표로 리바이벌 신학교교장의 아리가(有賀) 기이치(喜一) 목사.


 두 날개 육성 시스템은, (1)복음의 절대적 능력, (2)제자만들기의 비전, (3)하나님이 디자인 한 건강한 교회,라고 하는 3개의 기둥에 초점을 맞춘 전6단계의 배움. 동(同)시스템으로 전세계 1만4000여의 교회에 영향을 준 김(金)씨는 강연으로 「교회의 패러다임(paradigm)의 변화」를 강조했다.


 김(金)씨는 사도언행록 11장 1절로부터 18절을 본문에 「벽을 넘어서」라고 제목을 붙여서 강연. 프로테스탄트 선교가 시작되어서 150년이 지나는에도 불구하고 크리스천 인구가 1%을 넘지 않는 일본의 교회에 대해서, 「지금까지 고집해 온 패러다임(paradigm)이 문제. 격변하는 오늘 시대를 사는 미신자들에게, 영원히 변함없는 복음을 알리기 위해서 교회의 변화는 필요 불가결」이라고 함께 이야기 했다.


 「교회가 격변하는 시대에 주목 해야 한 이유는, 미신자들이 그러한 시대 안(속)에서 살아 있기 때문이다」로 하면서, 「복음의 본질은 절대로 바꿀 수는 없지만, 격변하는 세상에서 그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몰래 살피지 않으면 안된다. 복음을 전하는 방법이 세상의 변화에게 맞춰서 빠르게 변함없으면 교회는 쇠퇴해지는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또, 김(金)씨는 한국의 교회를 포함하는 세계각국의 교회가 마이너스 성장 하고 있다고 지적. 「건전한 교회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기존 패러다임(paradigm)의 변화가 필요하다」라고 다시 강조하고, 「지금까지 교회는 양적인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던 면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질적인 성장에 모든 관심을 옮기지 않으면 안된다. 질적으로 건전하면 양적으로도 자연스럽게 성장한다. 이것이 이번의 컨퍼런스의 최중요 포인트다」라고 함께 이야기 했다.


이날, 아리가(有賀)씨도 특별강사로서 등단. 「일본 교회와 한국 교회의 파트너십」이라고 제목을 붙이고, 일본과 한국이 복음 안(속)에서 교제하는 파트너가 되자고 전했다. 「할렐루야」라고 외치면서 강단에 선 아리가(有賀) 목사는 일본에서의 두 날개 컨퍼런스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간 나오또(菅直人) 수상이 10일, 일한 병합 100주년에 즈음하여 담화를 발표한 것에 포고, 「일본이 한국을 식민지화한 것을 회개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한국인도 많았던 참가자들을 향해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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