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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口自然減、初の10万人台突破、22年人口推計(일본 인구가 자연적으로 감소한 것이 처음으로 10만명을 돌파하다(2010년 인구조사)
운영자  2011-01-01 20:54:45, 조회 : 1,421, 추천 : 329

후생 노동성은 31일, 2010년의 인구동태통계의 년간 추계를 발표했다. 일본 재주의 일본인의 인구는, 자연감소가 12만3000명이 될 전망으로, 처음으로 자연감소가 10만명대를 돌파한다. 출생수는 미증했지만, 사망수가 쇼와(昭和)22년의 통계 시작이래 최다의 119만4000명을 기록했기 때문. 자연줄어들다는 4년연속으로, 인구감소에 제동이 걸리지 않게 되어 있다.

【표에서 본다】 출생수와 출생율

 인구동태통계의 년간 추계는, 1월부터 10월까지의 속보를 기초로 1년분을 추계하고 있다.

 출생수는 전년대비 965명늘어나는 107만1000명. 후생 노동성에서는 출생수의 증가에 대해서 「추계 값이므로 오차의 범위내. 전년을 밑돌 수도 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단지, 출산 적령기의 여성이 감소하는 중에서 출생수가 제자리 걸음이 되고 있기 때문에, 22년의 합계 특수출생율 (1명의 여성이 생애에 낳는 어린이의 평균수의 추계 값)은 전년 (1·37)을 상회할 전망이다.

 사망수는 고령화가 나아가 전년대비 5만2000명늘어나다가 되고, 8년연속으로 100만명을 뛰어넘게 된다. 혼인수는 70만6000조(전년대비 약2000조줄어들다)로 2년연속의 감소. 이혼수는 25만1000조 (동(同) 약2000조줄어들다)로 2년만에 감소에 변했다.



産経新聞 1月1日(土)9時7分配信

 厚生労働省は31日、平成22年の人口動態統計の年間推計を発表した。日本在住の日本人の人口は、自然減が12万3千人となる見通しで、初めて自然減が10万人台を突破する。出生数は微増したが、死亡数が昭和22年の統計開始以来最多の119万4千人を記録したため。自然減は4年連続で、人口減少に歯止めがかからなくなっている。

【表でみる】出生数と出生率

 人口動態統計の年間推計は、1月から10月までの速報値を基に1年分を推計している。

 出生数は前年比965人増の107万1千人。厚労省では出生数の増加について「推計値なので誤差の範囲内。前年を下回ることもあり得る」と説明している。ただ、出産適齢期の女性が減少する中で出生数が横ばいとなっているため、22年の合計特殊出生率(1人の女性が生涯に産む子供の平均数の推計値)は前年(1・37)を上回る見通しだ。

 死亡数は高齢化が進み前年比5万2千人増となり、8年連続で100万人を超えることになる。婚姻数は70万6千組(前年比約2千組減)で2年連続の減少。離婚数は25万1千組(同約2千組減)で2年ぶりに減少に転じ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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