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복규선교사의 어머니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운영자  | 2012·11·29 10:29 | HIT : 1,523 | VOTE : 192 |
신복규선교사를 25년전에 일본에 보내주시고,그동안 저의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성원해주신 어머니(차순안집사 83세)가 위암 말기로 하님의 부르심을 기다리며 투병하고 계십니다.

제가 일본에서 교회를 개척하고부터 EMS로 미역,김,마늘,고추등 사역하는데 필요한 것들을 보내주시기 시작하셨고,보내는 값이 두 개에 10만원을 더 할때도 있었습니다.조그만한 공간만 있으면 무엇이라도 꽉 채워서 보내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면 그저 고마울 뿐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쑥떡을 한 박스 보내주셨는데 너무 늦게 도착하여 곰팡이가 피어 물로 씻어내고 먹었던 때도 있었습니다. 지난 10월달에도 멸치와 미역등을 보내주신 어머니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암이 여러 곳으로 전이가 되어 이제는 복수가 차서 음식도 못 드시고 있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는 1리터의 복수를 빼냈다고 합니다.

형제들이 있어도 장남(신선교사)이 아니면 함께 안 사시겠다고 고집하며 독거하시던 어머니께서 병환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소식을 접하면서도 곁에 있어드리지 못한 불효에 마음이 아픕니다.통증이 없이 편안하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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