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이종용집사님이 투병중이오니 도와주셔요?
 이종용  | 2018·03·01 11:02 | HIT : 613 | VOTE : 52 |
찬양으로 주님께 봉사하셨던 이종용집사님이 투병중이오니 도와주세요 +
|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 이종용과 ♡ 희망나눔 우리들의 사랑이 필요한거죠 !

아주오래된 다부서져가는 황토흙집으로,
아내의 무단가출 및 경제적 파산으로 오랫동안 내지못한 보증금과월세,
각종공과금, 병원치료비 가계부채를 상할 수 없어서
무너진 위기에 처한 가정을 고통 가운데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하루하루 눈물로 하루한끼 죽으로 이어가면서 간절히 사랑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가스비와 월세를 일년여가량 내지못하여 백여만원 밀려있고전기세 물세까지 가계부채가 3000만원 밀려지니
작은쪽방에 방값이 오랫동안 내지못해,주인에게 쫒겨나 지금 공원 여기저기서 보내고 있습니다.

방한칸 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의류 조금만 가지고 집을 나오게 되었고,
나머지 냉장고, 세탁기 장식장 그외의류 기타는 이사비용과
방한칸얻을 보증금이 없어서 못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여러 성도님께서 위기에 처한 이종용집사 가정을 도와주시면,
병원치료비와 방한칸 구할수 있는 월세보증금을 구할수 있어서
가계부채등의 경제파산으로 무너진 이종용가정을 일으켜 세워 주실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설상가상 사고를 당하다~
아내가 언니와 함께 무단가출로 실종되면서 집두채를 잃은 것보다 가족이 없어진 것에
크게 상심하여 마음을 아파하며 눈물로 지내왔습니다.

첫번째 결혼에 실패하고 열심히 살아왔으나, 사업의 실패로 마땅한 집도 없이 여관을 전전해야 했습니다.
상황은 더욱 악화되어 결손가정으로 노숙자 쉼터에서 어렵게 지내왔습니다

언니와 함께 무단가출한 아내를 오랫동안 찿아 다니다가
어둡고 캄캄한 밤에 쪽방에 도착하여 자전거로 비좁은 계단 중간에서
어두은 커브를 올라오다가.어지러운 증상으로 특별한 이유없이 갑자기 쓰러져서,
얼굴전면 입술이 3센치정도 찣어지고, 왼쪽 코뼈와 볼뼈가 골절 부러지고,
목, 허리, 다리에 심하게 다치는 사고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사고를 당하였으나 주위에 도움을 요청할곳은 없었습니다.


수건 두개로 입가득 피상처를 감싸고 어두운 계단을 간신히 어렵게 내려와서...
긴급 119에 도움으로 저에게는 한푼도 가진것이 없고, 아무 연고도 없이,
​병원 응급실에 실려와서 병원치료 및 수술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수술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의사선생님께서는 말씀하시고 계시지만
저에게는 아무것도 가진것이 없이 길거리를 내몰려져서 헤매고있는 위기에 처한 ....
이 어려운 가정을 도와주세요?
하나님의 나눔과섬김의 사역안에서 사랑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육체적 아픔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생활환경안에서 주변의 도움없이 일어서 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지만
눈물을 흘리면서 간절히 기도하면서 사랑의손길을 기다립니다.

서울에 여러군데 도움을 구했으나 도움을 받은 곳이 거의 없었었습니다.
여러군데 도움을 구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제가 도움을 구하고자 NGO 단체나 구호단체 단체 사회복지관에도
문의해 호소를 하여도 보았지만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나눔으로 행복해지는세상 (나누는 삶, 행복한 삶) 주님사랑은 여기에~
성도님 여러분께서 따뜻한 손길로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면 감사 하겠읍니다.

방한칸 마련할 보증금, 가계부채상환금, 병원치료비와 수술비를 구할수 없어서,
위기에 처한 이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여러분께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지금은 모두들 어려운 때라는것 잘 압니다
작은것이 모여서 큰것이 되듯이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제발 조금씩만 도와주세요. 꼭좀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정성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사랑의 후원 통장번호 : 국민은행 058101-04-344197 이종용집사
연락처: 이메일 juan0179@outlook.kr  H.P: 010-5864-1036
관련링크 : 기독교공동모금 [missionfund] http://go.missionfund.org/juan01911
     
  강병구/허지영성도님가정 출산  운영자 19·06·07 259
  † 소망의 기도-하나님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진명희 18·01·22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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